라우팅 예습

직접라우팅은 수신자 ip와 수신자MAC 주소가 같은 경우 즉 같은 서브넷에 존재하는 경우
mac주소를 통해 연결이 가능한 경우이며
간접라우팅으로는 수신자ip와 수신자MAC주소가 같지 않은 경우 즉 같은 서브넷에 존재하지 않은 경우이다

앞의 단원에서도 한번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다시한번 제대로 라우팅을 배웠다

사실 CCNA시간에 VSLM을 배웠는데 TCP/IP 시간에 배운 클래스라는 개념과 함께 해서
혼동이 많이 되었던 것이 사실이다.
분명 A클래스에 있는데 그에 맞는 서브넷마스크를 넣어야하는데,
호스트에 따라 그것과는 다르게 직접 내가 서브넷을 만들고 값을 정했다.
VSLM의 개념을 다시한번 정리하여 정확히 알 수 있었음 좋겠다.

by jjunbongs | 2009/06/03 21:36 | 트랙백 | 덧글(0)

http 복습

TCP의 실습 HTTP 지난 시간의 실습을 통해 알아볼 수 있었다.

http 1.0은 연결을 만들고 끊고 만들고 끊고 하지만
      1.1은 연결을 만들고 쭉 데이터하다가 마지막에 끊는다.
즉 매번 3웨이 핸드쉐이킹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또 실습을 하다가 어떤 것에 대한 ack인지 아는 것을 client가 sever에게 올리는 packet 중
sequence number와 server가 client에게 준 ack가 같은 값이 앞의 packet에 대한 ack인 것이다.
post와 get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도 있었다.
RTT 구하는 법을 통해 와이어샤크상의 time개념을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다.

by jjunbongs | 2009/05/31 21:29 | 트랙백 | 덧글(0)

http 실습

sequence에 대한 ACk가 모두 응답함이 아님을 알 수 있었고, Rtt의 값과 wireshark에 대한 Time의 정의도 알 수 있었다.
client를 기준으로 내가 보낸 것은 전송시각, 받는 것은 도착시간.
또한 6번째의 값의 크기는 892의 값으로 1460이 오지 않는 이유로는 윈도우 xp의 한 클러스터크기가 8192byte이므로
1460이 아닌 892의 값이 나옴을 알 수 있다.
데이터양이 sequence number와 다음 sequnecenumber에서 뺀 값임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 thoughput 단위시간당 전송된 바이트를 하려고 앞의 평균시간을 나타낸 RTT의 값이 1초가 되기 위해
몇배의 값이 필요한지 알아본 후
평균 시간일때의 RTT의 평균데이터값에서 몇배의 값이 된지 알아낸 그값을 곱하여 thoughput값을
알아내었다

wireshark가 알아낸 그냥 상대적인 개념의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1초라는 시간과 맞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하지만 앞에 구했던 문제들과 답안을 생각하며 정확한 답을 구했는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일괄적으로 답안을 내는 것이아니라
이것저것 알아내며 생각해낸값을 얻어낼 수 있었던것에 좋은 공부법이라고 생각한다.

다음으로 11과 라우팅에 대해 배웠다

이미 중간고사보기전 라우팅에 대해 간단히 배웠으므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직적라우팅과 간접라우팅 즉 수신자 ip와 수신자MAC주소가 같음과 다름의 차이에 따라 구분할 수 있으며

브리지 스위치 라우터의 대한 차이점또한 알 수 있었다.
routin table의 다양한 기준으로 길을 제공하는 것도 알 수 있었다.

by jjunbongs | 2009/05/30 12:10 | TCP/IP | 트랙백 | 덧글(0)

TCP 복습 three hands shake

실습을 하기위해

지난 시간에 보낸 와이어샤크의 HTTP파일을 분석해보았다.

TCP를 시작하는데 사용된

즉 three hand shake의 첫 번째 패킷

TCP SYN 세그먼트의 sequence번호 값과

두번째 sequence번호 값과 ACK세그먼트값,

세번째 2번의 SYN과 ACK의 응답 ACK세그먼트값이
 
첫번째의 sequence번호 값의 다음값인 6a 74 dd 9e의 +1값인

6a 74 dd 9f의 값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HTTP POST 명령 세그먼트는 헤더가 아닌 데이터에 있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었으며

POST명령에 들어 있는 TCP sequence번호값이 아까 threehandshake의 세번째 ACK값인

6a 74 dd 9f값. 즉 다음 값을 기대한다는 ACK의 값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by jjunbongs | 2009/05/27 17:29 | 트랙백 | 덧글(1)

TCP

지난 시간에 배운

빠른 전송과 짧은 헤더를 가진 UDP와는 달리

연결지향적이며 신뢰성이 있고, 에러처리 기능을 갖는 ..

따라서 긴헤더를 가진 TCP를 배웠다.

또 시작 과정인 3 way 핸드세이크를 통해 두연결 당사자들에게 통신에 적합한 준비를 시킨다.
이 과정을 통해 하나의 세그먼트 내 전송이 허용되는 정보의 최대양인 MSS를 알려주며
Sequence Number를 사용하여 데이터의 크기와 위치도 알수 있게 된다

따라서 이렇게 전송된 데이터를 결합하고 분실된 데이터를 탐지하며. 재전송도한다.

TCP헤더는 신뢰성 있는 통신을 하기위한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려는 목적으로 설계된것이다.

세션 비트 플래그를 통해
Ack값의 유효성과 마지막 전송을 끝마치기위한 패킷임도 알 수 있다.
10이면 ack값이 유효함을 알 수 있고
02이면 Synch seq가 양 호스트가 통신을 시작하며 일련번호로 동기화하자는 것이다.
이것과 ack값의 0000으로 첫 시작을 알 수 있으며
windowsize또한 알 수 있었다.

Http실습을 통해 재확인 할 수 있었다.

by jjunbongs | 2009/05/21 14:4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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